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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6월 6일 > 무월경

큰마음약국 2017. 6. 6. 14:50


< 제목: 무월경 >


안녕하세요~~

약사 이지향입니다.


자고 나면 저절로 주어지는 오늘이라고,

어제와 다를것도 없이 그저 그런 하루라고 생각한다면


이름없이 스러져간 무명용사들을 기억합시다.


누군가의 애인이었고

누군가의 아버지였고

누군가의 자식이었을 무명용사~~!!


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

우리에게 오늘이 주어졌음을 기억해냅시다.


염치없이, 아무것도 한일도 없이, 덥석 덥석 앉아서

오늘을 받기가 미안하다면

그분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오늘을

가장 오늘답게 살아내는 겁니다.


더 많이 사랑하고 ,더 많이 감사하면서요,

그게 우리들이 할수있는 최선의 도리이겠죠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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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인지 모르겠는데

어느날 부터 갑자기 생리를 하지 않는 다는 여성이 찾아왔어요,


폐경은 아니고요,

질병도 아니고요,,(병원검사상 이상무)

그냥 생리를 안하는거지요


 왜 이런일이 생긴걸까요?


상담을 하다보면

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종종 봐요,

이런 분들을 보면 딱 떠오르는 문구가 하나 있어요,

바로 <피가 마른다>는 말이죠,


몸이 존재하는 이유는 <생존>이죠,

절대로 <생식 > 이 생존보다 우위일수는 없겠죠,


여성들이 생리가 끊어지는 이유는

몸이 살아남기 위해서 겠죠,


<생존>의 위협을 받는 스트레스 앞에서

<생식>에 신경을 쓰다가는 <생명>이 위협받을 테니까요,


 생리로 가는 혈액을 차단하여서라도  살아남겠다는

결연한 의지의 표현?? ㅎㅎ


즉~~!!

무월경 역시 몸이 보내는 신호라는거죠~~^^


실제로,

여고생들, 특히 고3때 생리를 안하는 아이들을 종종 만나요.

대학에 가면 특별한 약을 쓰지 않았는데도

생리가 다시 시작되는거죠 ㅎㅎ


그러나~~!!


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방치하면

나중에는 정말로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


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찾아

다시 고갈된 혈액을 채워주셔야 됩니다.


몸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.


질병의 꼬리표를 달기전에

몸이 보내는 신호를  잘 알아차리시길 바래요^^*


그럼, 오후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~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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