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제목: 물과 소화액 >
안녕하세요~~
이지향 약사입니다.
100% 완전 무결한 봄이네요^^
금방 녹아버리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처럼
봄이 금방 달아나버릴것만 같아요~~
어여들 창문열고 나가보세요~~
오늘은 물과 소화액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
전문가분들이 TV에 나와서
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들 말씀하잖아요?
적어도 하루 1.5L 를 마셔야 한다고요.
그런데요~~!!
사실~~!!
우리가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게 된다면
하루 약 8~9리터의 소화액이 소화관에서 분비된다네요ㅡ,,
무려 9리터~!!
우와~~9리터~!!
침 1리터
위액 2리터
쓸개액즙 2리터
췌장액1.2리터
장액 3리터
이중에서 위액만 산성이고요
나머지는 다 알칼리성이랍니다.
우리몸의 70%가 물로 채워져 있으니 가능하지 어떻게 우리가 하루 9리터를 먹겠어요,,
우리몸은 물탱크네요,,물탱크.
아하~~그럼 그렇지,
대부분이 다시 흡수된다는군요.
8리터는 소장에서 흡수되고 1리터만이 대장에 도달하게 된대요,
대장에 도달한 1 리터의 물중 0.9리터가 흡수되고 0.1리터만이 대변으로 배설된대요,
그래서 우리가 하루 8잔의 물만 마셔도 생명활동을 할수 있는거였어요,
그러니까~~!!
우리가 실제로 마신 물보다 훨~~~~씬 많은 물이 우리 몸속에서 돌고 있었던 거여요,,
그렇다려면
설사는 ~!!
물의 순환 그 어딘가의 고장이겠네요,
필요한 양보다
지나치게 많이 소화액이 분비된다거나
필요한 양보다
적게 물이 흡수된다거나
그러니까,,
물의 흡수와 분비의 조화와 균형이 깨진거란 뜻이겠죠,
그 원인은 다양해요,
ⓛ 기생충이나 세균
② 음식
③ 스트레스
④ 약물
⑤ 장점막파괴 ( 장누수 )
문제는 ~~!!
설사 자체보다 설사로 인한 합병증에 있어요,
급성설사야
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전이니
오히려 좋은 현상이지만
만성설사는 절대로다가 좋지않죠,
꼭 고치셔야 해요~~
아셨죠??
번개 신청자가 너무 적으면 취소될수 있습니당..ㅎㅎ
얼렁들 신청하시옵소서~~^^
일시 : 4 월 25 일 토요일 6시 ~9시
장소 : 전라북도 약사회관
전북 전주시 덕진구 호반1길 8-3 번지
일정:
< 1부 - 몸 >
6시~7시 20분: 이지향 약사
★ 오장육부의 조화와균형
<2부-마음>
7시 40분~ 9시 : 서소영약사
★ 마음을 연결하는 대화법
<3부-뒷풀이>
9시~11시 ~~무한대~~ ㅎ
참가신청: 이순정 < 010 8504 2658 >
참가비 : 3만원 < 농협 302-0921-3210-01 >
참가 신청하시고 전화나 문자 한통 넣어주세요^^*
뒷풀이 장소는 추후 공지합니다.
책 온라인 구입은 요기서~
http://www.moak.kr/goods/view?no=102
카카오톡 아이디 < 모악산 > 에
주소와 전화번호 넣어주셔도 되고요
약국으로 전화주셔도 되어요 063 851 7975
524 21 0403714 전북은행 이지향 16000원
입금자와 주문자 이름이 같은지 꼭 확인하시고요^^
'약국밖 활동 > 카카오스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4월 27 일 > 가족에 대한 환상 (0) | 2015.04.27 |
---|---|
< 4월 24 일 > 신장 (콩팥 )과 설겆이 (0) | 2015.04.24 |
< 4월 21 일 > 설사와 근육통 (0) | 2015.04.22 |
<4월 20일 > 당뇨와 복통 (0) | 2015.04.20 |
< 4월 17일> 채식과 부정맥 (0) | 2015.04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