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제목: 위장약과 피부질환 >
안녕하세요~~
이지향약사입니다.
오늘 아침 모악산에 갈라구 그랬는데~
데이뚜 신청하는 사람도 없고~
눈떠보니 7시고~~
뒹굴 뒹굴 뒹구르르 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요,ㅎㅎ
오늘은 위장약과 피부질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아요^^
다음은 갱년기 여성 이야기여요ㅡ
오랫동안 위장질환으로 고생하면서
내과약을 곁에 두고 살아온지 몇년째~~
최근에는 피부가 가려워서 살수가 없다고 그래요.
소화는 안되지,
피부는 가렵지,
잠은 안오지,
무기력하고 우울하기까지,,
오~~ 저런~~
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이 깨져서
고생하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가요? OTL
일단 드시고 계신 약을 검사했어요,
( 저하고 상담하실때는 반드시 드시고 계신
처방전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)
그런데요~
이분이 오랫동안 드시고 계시는
<위장관운동 촉진제>가
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렸을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드는군요,
물론~~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겠지만요.
위장관운동촉진제는
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하고
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나오게 도와줘요,
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이 나와야
위장관이 수축하면서 운동을 하거든요,,
그런데~~
약을 오랫동안 복용하게 되면
도파민은 점점 줄어들고
아세틸콜린은 점점 많아질거 아니여요,
그렇게 되면
도파민과 아세틸콜린의 조화와 균형이 깨져버려요~~
도파민이 적당히 있어야
의욕도 생기고 기분도 좋아지고요,
아세틸콜린도 적당히 있어야 좋은거지
너무 많으면 오히려
혈압이 떨어지고 배도 아프고 피부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지거든요,,ㅠㅠ
좀 더 자세한 기전이 알고 싶으시면
http://blog.daum.net/liji79/16502572
그러니~~
이 분은 위장약을 바꿔야 될듯해요,
아니 아니죠,,
약으로 위장질환을 고치려했던 환상에서 벗어나야만 하죠,
약은 몸이 치유능력을 상실했을때
일시적으로 쓰는 물질이라는 것을 인식하셔야 해요~~
약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수 있다는 것을
인식하셔야 해요
몸이 스스로 일을 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,
몸을 사랑하셔야 해요,
약이라는 화학물질로 몸을 억압해서는 안되어요,
몸은 끊임없이 저항할거여요^^
아셨죠??
6월 광주번개는 메르스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.
7월에 만나요^^
<이약사에게 물어보세요>
책 온라인 구입은 요기서~
http://www.moak.kr/goods/view?no=102
카카오톡 아이디 < 모악산 > 에
주소와 전화번호 넣어주셔도 되고요
약국으로 전화주셔도 되어요 063 851 7975
524 21 0403714 전북은행 이지향 16000원
입금자와 주문자 이름이 같은지 꼭 확인하시고요^^
'약국밖 활동 > 카카오스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 6월 22일 > 위장약과 두통 (0) | 2015.06.22 |
---|---|
<6월 21일 > 위장약과 유즙분비 (0) | 2015.06.21 |
< 6월 광주 카스 번개 취소 > (0) | 2015.06.19 |
< 6월 18 일 > 위내시경검사 (0) | 2015.06.18 |
< 6월 17 일 > 삶과 시 (0) | 2015.06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