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약사여용
열이 38.9도나 나왔어요..
하도 오랫만에 아프니까 어린양이 저절로 나오는 군요,,헤헤..
어제 강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데 하초에 힘이 쫙 빠지더라구요..
푹 쉬고 나면 괜찮을 줄 알고 계속 잠만 잤는데..
웬걸...온몸이 다 아파요...
강의를 열심히 한것은 사실이지만.
그닥 긴장하지 않고 떨지도 않고 순탄하게 했는데...
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몸은 더 노쇠해졌나봐요,,흑흑..
어제 강의 들으신분들!!
제가 이렇게 몸받쳐 한 강의니까,,,
꼭 실천하시고 주위사람들에게 널리 널리 퍼뜨리세요!!!
^^*
에공,,.,오늘은 일찍 조퇴해야 겠어요.
쉬는게 제일 좋은 약이니까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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