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그마한 찻집~~
다행이 손님이 별로 없을때였기는 해도...
영 ,,미안했는데...
사장님이 아이들을 퍽 예뻐하는 듯 ,,,,
불편하지 않게 반겨주셨어요...
넋을 잃고 바라보는 아이들,,,
정연이와 영빈이(조카)입니다.
아이쿠,,눈으로 보기만 하랬는데도,,,저런
얼른 제자리에 놓고....
착한 승주는 보기만 하는군요~~
우왕...어른이 봐도 예쁜데....애기들은,....
한참을 머물러서 떠날줄을 모릅니다...
저거 갖고시프다..
옴마나..고모도 갖고 시퍼요,,,
이런 소품은 다 어디서 구할꾜,,,
청소는? 으이궁,,아줌마 하는 생각이라곤....
근디 ㅡㅡㅡ
사장님한테,,,요기 홍보해준다고 해놓고,,
결정적으로다가...
이름을 안보고 왔네,,
그니까 여기가...저짝으로 해서 이짝으로 해서 그쪽으로 가면 되는디... 헐,,,,
에궁 모르겄다...죽일놈의 기억력~~
암튼 참 좋은디..
여기 참 괜춘한데,,
어떻게 찾아가는지 ㅡㅡㅡ
설명을 몬하겠네,,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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