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7월 1일 > 분노와 사랑
< 제목: 분노와 사랑 >
안녕하세요~~
이지향 약사입니다.
어제 <화 >들 잘 다스리셨나요?
저는 어제 도대체 이 화가 어디서 왔는가 ?
들여다보다가 뭔가를 깨달았어요,,ㅎㅎㅎ
<분노=화 >는 뇌의 <편도체 >에서 생기는 생존과 매우 밀접한 감정이래요,
편도체를 제거한 원숭이나 쥐는 분노와 공포를 못느껴서
맹수한테 잡혀먹혀버린다고 하니까요,
그러나 ~~!!
저는 생존때문에 화를 내는게 아니고
불편이나 욕망때문에 화를 내고 있더라고요~ㅠㅠ
그러니~~
화를 낸다는 것은,
화가 난다는 것은
결국은 자기 중심이라는 거죠,
나를 불편하게 하고
나를 기분나쁘게 하고
나를 속상하게 해서 생기는 감정임을 알아차렸답니다.
그러다가~~
내안으로 웅크려있던 시선을 거두어
바깥으로 돌려보니 사랑이 보이네요^^
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수 있는 힘
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는 힘이
<사랑 >임을 알아차립니다.
부끄럽지만 고백해보자면,
제 안에 <사랑 >이 너무 없네요,,
과연,, 살면서 내가 <사랑 >을 제대로 한적은 있던가?
되묻게 되기도 해요,
너무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쥬?
그런데요,,
삶이라는게 원래 이렇게 뻔한거잖아요,
그런데 그 뻔한것이 왜이렇게 안된대유???
저도 사랑을 경험하고 싶어요~~♡
7월에 25일 토요일 카스 번개
광주에서 할지 대전에서 할지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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